[2026 화랑미술제]한국화가 안영나 출품,4월8~12일,코엑스3층[Galleries Art Fair,Flower No Flower,안영나 작가,조선화랑,Ahn Young Na]

 

Flower No Flower-장생(長生), 130.3×89.4oil on canvas, 2014-2023.

한국전통의 민화 안에 담겨있는 장생(長生)의 염원을 현대적 미감으로 승화시키는 안영나 작가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‘2026 화랑미술제(2026 Galleries Art Fair)’에 출품한다.

 

Flower No Flower-장생(長生), 130.3×89.4oil on canvas, 2014-2023.

그동안 한지에 표현했던 기운생동화법을 유화의 활기찬 필선과 깊이감으로 우려낸 새로운 한국적 색감을 만나 볼 수 있다. 안영나 작가는 우리 전통에 담겨있는 길상(吉祥) 의미를 잃지 않으면서 유화적으로 표출하는데 의미를 두었다라고 말했다. 

[부스=D23, 조선화랑(Chosun art gallery)]

 

[권동철 미술전문기자·전문위원, 3262026, 인사이트코리아]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서양화가 서경자…나뭇잎 배 저 창공의 꽃봉오리

[주간한국]서양화가 류영신‥우주가 빚은 무한시간의 파노라마[RYU YOUNG SIN,류영신 작가]

서경자 작가‥마음의 결 따라 터치 자유분방한 감정의 궤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