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]갤러리 바움, 4월2~5일, 부산벡스코[2026 BAMA,Gallery BAUM,김명식 작가,양세히 작가, 김숙 작가, 황미영 작가, 박광수 작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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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김명식 (Kim Myung Sik) 작가 =East Side-AP05, 90.9×72.7 ㎝ Oil on canvs, 2026. ‘ 갤러리 바움 ’ 이 4 월 2 일부터 5 일까지 부산해운대구 벡스코 (BEXCO) 1 층에서 열리는 ( 사 ) 부산화랑협회 주최 , ‘ 제 15 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(BUSAN ANNUAL MARKET OF ART)’ 에 5 인의 중견작가 작품으로 참여한다 .   김숙 (Kim Sook) 작가 =Cockscomb- 어울림의 노래 , 55×66 ㎝ Oil on canvs, 2025. 출품작가는 다음과 같다 . 김명식 , 김숙 , 양세히 , 황미영 , 박광수 작가이다 .  [Booth No. C-29 갤러리바움 (Gallery BAUM)]   양세히 (Yang Sae Hee) 작가 = 그곳에가면 , 53×45,5 ㎝ Oil on canvs, 2024. 황미영 (Hwang Mi Young) 작가 =Blue-youngdo, 45.5×37.9 ㎝ Acrylic on canvas, 2026. 박광수 (PARK Gwangsoo) 작가 = 계산 , 116.8×91 ㎝ Oil on canvs, 2023. [ 권동철 미술전문기자 · 전문위원 , 3 월 29 일 2026, 인사이트코리아 ]  

[2026 화랑미술제]한국화가 안영나 출품,4월8~12일,코엑스3층[Galleries Art Fair,Flower No Flower,안영나 작가,조선화랑,Ahn Young Na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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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Flower No Flower- 장생 ( 長生 ), 130.3×89.4 ㎝ oil on canvas, 2014-2023. 한국전통의 민화 안에 담겨있는 장생 ( 長生 ) 의 염원을 현대적 미감으로 승화시키는 안영나 작가가 올해로 창립 50 주년을 맞는 ‘2026 화랑미술제 (2026 Galleries Art Fair)’ 에 출품한다 .   Flower No Flower- 장생 ( 長生 ), 130.3×89.4 ㎝ oil on canvas, 2014-2023. 그동안 한지에 표현했던 기운생동화법을 유화의 활기찬 필선과 깊이감으로 우려낸 새로운 한국적 색감을 만나 볼 수 있다 . 안영나 작가는 “ 우리 전통에 담겨있는 길상 ( 吉祥 ) 의미를 잃지 않으면서 유화적으로 표출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” 라고 말했다 .   [ 부스 =D23, 조선화랑 (Chosun art gallery)]   [ 권동철 미술전문기자 · 전문위원 , 3 월 26 일 2026, 인사이트코리아 ]

[Le Salon Comparaisons-ART CAPITAL 2026]화가 조향숙 외 10명 판화작품출품[Groupe-De l'âme à l'estampe,살롱 콩파레종-아트캐피탈,조향숙 작가,South Korean artist JO Hyang Sook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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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( 왼쪽 )‘Groupe-De l'âme à l'estampe – 영혼을 찍다 ’ 판화그룹참여참가 2026 년 부스전경 . ( 오른쪽 ) 왼쪽부터 남유림 , 이선희 , 장피아 , 조향숙 , 김상란 , 육경란 작가 . 사진제공 = 조향숙 . 화가 조향숙 외 10 명 작가가 프랑스파리 ‘ 그랑 팔레 (Grand Palais)’ 에서 2 월 12 일부터 15 일까지 열린 ‘Comparaisons 2026( 살롱 콩파레종 2026)’ 에 주제 ‘Groupe-De l'âme à l'estampe – 영혼을 찍다 ’ 판화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온 작가 , 미술애호가 , 갤러리의 호평을 받았다 . 조향숙 작가 (JO Hyang Sook)=To Find Lost Time-Happy memories-Silk Road, 60×90 ㎝ , gold leaf on wood cut, 2020. 테마별 그룹으로 진행된 이번 ‘Comparaisons 2026( 살롱 콩파레종 2026)’ 의 ‘ 판화그룹 ’ 리더는 조향숙 작가 (Groupe-De l'âme à l'estampe: Chef de groupe-JO Hyang Sook) 에게 부여되었다 .   ( 왼쪽 ) 장 피아 작가 (CHANG PIA)=Blossoming of the light-P4(Series of 4 works-Spring, Summer, Autumn, Winter) Etching, Aquatint, Burin on 2coppers/2019. ( 오른쪽 ) 한규성 작가 (Han Kyu Sung)=The Flow of Mind 82, 48.0×68.0×0.8 ㎝ (48.0×34.0×0.8 ㎝ each) Hanji casting, embossing, natural dye(Quebracho green), 2025, Unique. 이번 ‘ 살롱 콩파레종 2026’ 출품참여 총 11 명 작가는 다음과 같다 . 리더 조향숙 , 장 피아 , 한규성 , 정현 , 진보라 , 김유림 , ...

현대미술가 김현식‥공존과 생성 수직선의 알고리즘[서양화가 김현식,Kim Hyun Sik,김현식 작가,레진(Resin)작업,金玄植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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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yond The Color, 80×80×7 ㎝ Acrylic on Resin, wooden frame, 2026. 사진 = 김찬수 .  “ 생명은 점에 가둬지지 않는다 . 생명은 선 (Lines) 을 따라 나아간다 . 1) ”   화면은 멀리서 보면 단색화처럼 보인다 . 그러나 점점 다가가면 평면에서 수직선이 드러나고 더 가까이서면 선 ( 線 ) 과 그 사이의 깊이로 빠져드는 매혹의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. 작품은 레진 (Resin) 을 여러 층 (layer) 으로 쌓아올려 구성된다 .   이 입체공간은 투명함의 수용성이 강한 특징을 갖는데 작가는 수많은 수직선 ( 線 ) 을 새기고 그 자국에 한 가지 컬러만 넣는 방법론을 반복하여 전체를 변주해 낸다 . 그리하여 궁극의 심도 ( 深度 ) 로 내려가는 기하학구조는 밝고 환하며 상쾌하고 명징한 고요의 기운으로 표출되고 있다 .   “ 중국원대 화가 예찬 ( 倪瓚 ) 의 그림을 보면 앞에 나무가 있고 가운데 비어있는 여백 그리고 저 끝자락 먼 산이 있다 . 고아한 운치를 갈망하는 그 허허 ( 虛虛 ) 로이 고즈넉한 사의 ( 寫意 ) 의 품격에서 영감을 얻는다 .2)”   Beyond The Color, 80×80×7 ㎝ Acrylic on Resin, wooden frame, 2026. 사진 = 김찬수 .  ◇ 동일성과 내재율 융합코드의 시각문화 화면의 수많은 선들은 겹치거나 섞여있지 않다 . 저마다 독립적 개체성을 드러내는 동일성 (identity) 의 체계는 지속과 확장의 경로로써 상호관계성을 보여준다 .   부연하면 , 각각의 선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코드의 속성을 지닌 ‘ 다름 ’ 이며 동시에 융합적인 내재율을 발현하는 질서의 개체 (individual) 이다 .   Beyond The Color, 80×80×7 ㎝ Acrylic on Resin, wooden frame, 2026. 사진 = 김찬수 .  그리하...